IT의 발전과 함께 성장하고 싶은 개발자입니다.
아직 배울 것이 많다고 느끼지만, 매일 스스로를 더 나은 방향으로 만들기 위해 학습하고 기록하며 발전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 블로그는 제가 경험하고 배우는 과정들을 기록하고, 같은 길을 걷는 개발자들과 지식을 공유하기 위해 운영하고 있습니다.
현재 저는 프론트엔드와 백엔드를 모두 경험해온 풀스택 개발자로서 다음과 같은 세 가지 목표를 가지고 있습니다.
1. 전문적인 코딩 역량의 지속적인 향상
입사 후 실제 프로덕션 코드를 다루며 유지보수성과 가독성의 중요성을 더욱 깊게 체감하게 되었습니다.
이제는 단순히 코드를 작성하는 개발자가 아니라, 문제를 구조적으로 이해하고 안정적인 설계를 통해 좋은 코드를 만들어내는 개발자가 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Clean Code, 개발 표준, 테스트 코드, 협업 중심의 코드 작성 방식 등을 꾸준히 익히며 전문성을 확장하고 있습니다.
2. 대규모 서비스 경험을 통한 설계 역량 강화
지난 2년간 여러 실제 서비스 개발과 운영을 경험하며 아키텍처 설계, 데이터 구조, API 설계, 확장성 있는 코드 구조 등 다양한 역량을 쌓아왔습니다.
앞으로는 더 큰 규모의 시스템에서 구조적 문제 해결과 성능을 고려한 설계를 경험하며, 서비스 전체를 바라보는 시야를 가진 개발자로 성장하고자 합니다.
3. 안정적이고 효율적인 성능 최적화 역량 확보
운영 중인 서비스는 개발 완료가 끝이 아니라 지속적인 개선이 필요하다는 것을 실무에서 깊이 체감했습니다.
특히 성능 최적화는 사용자 경험을 좌우하는 핵심 요소라고 생각합니다.
쿼리 튜닝, 캐싱 전략, 리팩터링, 서버 및 프론트엔드 렌더링 최적화 등 다양한 분야의 최적화를 공부하고 적용하며, 서비스 품질을 극대화하는 개발자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